경북도, 서민금융지원과 신용관리 홍보 설명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 26(수)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공동으로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사회복지공무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11. 9. 15 서민금융지원, 취업애로계층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등을 위해 경북도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간 ‘서민금융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의(MOU)’체결에 따른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신용등급관리, 서민금융제도 안내, 보이스피싱 예방관리 등에 관한 금융교육과 설명회로 서민들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민금융 상담 및 홍보요원으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기금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강남영씨를 초청 ‘행복한 신용이야기’로 서민금융관련 주변 사례 소개와 신용관리 노하우 3가지를 설명하여 서민금융에 대한 체감 온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해 12월 울릉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50명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난방쿠폰 일천만원 상당을 지급하는 한편 울릉군청에서 서민금융지원업무 설명회 및 개별상담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홍보설명회가 지역 내 서민금융 수요자와의 접점에 있는 일선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의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역 주민에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저신용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어려운 도민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을 지속 발굴 하여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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