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명절 특별교통대책 추진
- 28일부터 6일간, 귀성객․성묘객 교통안전 편의제공 나서
귀성객과 성묘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연휴 3일간 종합터미널 방면 시내버스를 평소 일평균 1,927회 보다 56회 늘린 1,983회를 운행하고, 영락공원, 국립5·18민주묘지 방면 시내버스는 평소 일평균 1일 122회 보다 282회 늘린 404회 운행해 성묘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며 고속·직행버스는 27일부터 10월 3까지 7일간 평소 일평균 1,595회 보다 265회 늘린 1,860회를 운행할 계획이다.
※ 영락공원방면 : 지원15, 용전86, 518 / 국립5·18민주묘지방면 : 518
아울러, 대중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고속도로와 시내일원에 전광판 이용해 교통상황을 전파하고 안내표지판 설치, CCTV를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고속도로 및 주요간선도로의 교통분산을 유도한다.
※ 고속도로 순천·담양방면은 장성JCT로, 나주·해남방면은 광산IC로, 목포·무안방면은 산월IC로, 시립묘지 이용 차량은 문흥IC로 진출토록 안내
추석 당일에는 국·시립공원묘지 일원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치구·경찰·모범운전자회 등 100여 명의 교통질서반과 견인차량이 배치되어 교통소통 및 질서를 유지한다.
광주시는 특히 교통대책기간 중 과적차량, 승강장 질서문란, 합승, 호객행위 등 운수 질서위반과 주·정차 질서에 대한 계도위주의 지도단속을 통하여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통사고 구난연락망 정비, 교통수단별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
한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시청과 구청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도시철도공사, 버스운송사업조합 등 관계기관 상황실과 연계하해 귀성객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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