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그린벨트 주민지원사업 확대
- 10월 2일까지 구청에서 올해 생활비용보조 신청서 접수
시는 지난 2001년부터 그린벨트지역 내 도로개설과 마을진입로 확·포장, 오수처리시설, 어린이놀이터 정비 등 주민지원사업을 꾸준히 시행하여 왔으며, 2010년부터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기, 수도, 가스, 의료비,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등에 사용하도록 세대당 60만원 한도내에서 생활비용을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은 그린벨트 지정 당시부터 현재까지 계속해 거주한 세대 중 2011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389만3천666원) 이하인 세대와 결격사유가 없는 저소득층이 해당된다.
신청인은 오는 10월 2일까지 신청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 기타소득재산 확인에 필요한 서류와 증빙자료 등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추어 해당구청에 제출하면 지원범위 및 지원절차 등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중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그린벨트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가는 소득사업과 친환경 누리길, 경관사업 등 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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