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기준 사업체 조사’ 결과 발표

- 전년대비 사업체 3.7%, 종사자 4.5% 각각 늘어나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산업수도답게 사업체 및 종사자 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수, 매출액 등 12개 항목에 대해 방문 면접을 통해 실시한 ‘2011년 기준 사업체 조사 결과’(잠정)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2011년 말 기준 울산시 사업체는 7만3,347개, 종사자는 45만3,844명으로 전년보다 3.7%(2,601개), 4.5%(1만9,564명)씩 각각 증가했다.

전국 대비 사업체(3,469,497개)의 2.1%, 종사자(18,211,194명)의 2.5% 규모이다.

특히 사업체의 경우 지난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지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종사자는 2008년 한차례 감소(0.5%) 이후 지속 늘어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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