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5개소 추가 운영

- 보육환경이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 선정해 공공성 강화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민간·가정 어린이집 5개소를 ‘공공형 어린이집’ 으로 추가 선정해 오는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보육의 질 관리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고, 공공 보육인프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보육시설로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21개소를 운영중이다.

추가 선정된 5개소 공공형 어린이집은 ▶서구 아이월드어린이집 ▶남구 리틀영재어린이집, 사랑어린이집, ▶광산구 예은몬테소리어린이집, 아이사랑어린이집이다.

광주시의 26개소 공공형 어린이집은 정원에 따라 96만원부터 870만원까지 운영비를 지원 받아 사후 품질 관리를 하는 등 높은 수준의 보육 서비스 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주시 최연주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앞으로 공공형 어린이집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의 보육을 선도함과 동시에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로서 면모를 갖출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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