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고령자통계

대전--(뉴스와이어)--도시와 농어촌 고령자의 생활 및 의식 비교

(가족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생활과 배우자 및 자녀 등 가족관계에 대한 만족도는 농어촌지역 고령자가 높아
(부모 부양) 도시지역 고령자는 ‘가족과 정부·사회’, 농어촌지역 고령자는 ‘가족’이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견해가 높아
(건강평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응답한 고령자와 규칙적 운동을 실천하는 고령자는 도시지역이 높아
(장례방법) 도시지역 고령자는 ‘화장후 봉안(35.4%)‘, 농어촌지역 고령자는 ’매장(54.6%)‘을 더 선호
(노후준비)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고령자는 도시지역(42.7%)이 높아
(자녀와 동거) 현재 자녀와 살고 있지 않은 고령자는 농어촌지역(79.1%)이 높아

인 구

(고령인구) 고령자(65세 이상)는 전체 인구의 11.8%이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
- 고령자의 성비는 70.1이고, 2030년에는 81.1로 높아짐
(노년부양비) 노년부양비는 16.1로서 생산가능인구(15~64세) 6.2명이 노인 1명을 부양
(고령가구) 고령가구의 비중은 18.9%이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
(시도별 고령화) 고령자와 고령가구 비중은 전남지역이 가장 높아
(재혼건수) 고령자의 재혼건수는 여자(799건)보다 남자(2,234건)가 더 높아

보 건

(사망원인) 고령자의 가장 큰 사망원인은 ‘암’
(암 종류별 사망률) 고령자의 암 종류별 사망률은 ‘폐암’이 가장 높아
(기대여명) 65세 고령자의 기대여명은 남자(17.2년)보다 여자(21.6년)가 4.4년 더 많아
(고령자 의료비) 고령자의 의료비는 전체 의료비의 32.2% 수준
(건강평가) 고령자의 절반(49.4%)은 본인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

노 동

(경제활동참가율)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5% 수준
(취업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고령층(55~79세) 인구의 59.0%가 취업을 희망
(일자리 선택기준) 고령층의 일자리 선택기준은 ‘임금수준’이 가장 높아
(근로자의 월급여 수준) 60세 이상 근로자의 월급여 수준은 전체 평균(100.0)보다 낮은 75.6

복 지

(국민기초생활보장)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고령자의 비중은 27.4%
(공적연금 수급자) 공적연금을 받는 고령자는 31.8% 수준
(생활비 마련방법) 고령자의 생활비는 주로 ‘본인이나 배우자가 직접 마련’
(고령자가 경험하는 어려움) 고령자는 ‘경제적인 어려움(40.2%)’으로 가장 힘들어 함
(복지서비스) 고령자가 가장 원하는 복지서비스는 ‘건강검진(33.3%)’이 가장 많아
(향후 늘려야 할 공공시설) 공공시설 중 ‘사회복지시설(41.1%)’의 확충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

문화·여가 및 사회참여

(문화예술 및 스포츠관람) 고령자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13.8%, 이중 ‘영화관람’이 최다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활동) 고령자의 향후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여행(34.7%)’
(단체참여) 고령자는 ‘친목 및 사교단체(계, 동창회 등)’에 가장 많이 참여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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