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원 특허청장, WIPO 총회 한국 대표로 참석, 지재권 외교 펼쳐

대전--(뉴스와이어)--김호원 특허청장은 10월 1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50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총회에 우리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한다.

또한, WIPO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호주, 브라질, 캐나다, EPO, 헝가리, 일본, OHIM, 싱가포르 특허청 대표와 연쇄 회담을 갖는다.

이번 총회 기간 동안 김 청장은 헝가리, 싱가포르 특허청과 특허심사하이웨이(PPH : Patent Prosecution Highway)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주요국과 지재권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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