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연휴, 중화권관광객 대구방문 러시
- 일반패키지 여행상품으로 약 1,400명 방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관광객은 약 10만 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장 열흘까지 황금연휴가 가능해진 데다 센카쿠열도 분쟁으로 일본행 관광객마저 한국으로 피턴(P턴)하면서 관광, 항공, 유통업계는 사상 최대 국경절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하는 중국관광객은 25명 내외의 일반 패키지 단체관광객이며, 1박 2일 일정으로 방짜유기박물관, 스파밸리, 동성로 등을 방문한다.
대만관광객은 20~30명의 일반 패키지 단체관광객이며, 팔공산 케이블카, 스파밸리, 동성로 등을 2박~3박 일정으로 방문한다.
홍콩관광객은 방한전체 일정(4박 5일)중에서 대구는 1박 2일 일정으로, 30명 내외로 구성된 일반패키지 단체관광객이며, 허브힐즈, 스파밸리, 동성로 등의 관광지를 둘러본다.
중화권 관광객 방문은 국경절 연휴기간 대비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관광 프로그램 제안, 대구방문 실적 우수 여행사 및 중화권 단체관광객 유치 우수 여행상품기획업자 대상 대구 사전답사여행, 세일즈 콜 등의 공격적인 홍보마케팅 등 대구시의 다양한 관광마케팅 프로모션 전개 등의 성과라 할 수 있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결과는 대구시의 중국관광객 유치단과 중화권 여행사 관계자 간의 지속적인 관광인적 네트워크 관리와 다양한 중화권 관광객 유치정책 등으로 유치한 것”이라며 “앞으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관광 불편사항 개선,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 대구에 머무는 동안 중화권 관광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대구에 좋은 인상으로 재방문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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