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감염병 없는 건강한 한가위 위해 총력
- 비상방역 근무체계 가동, 예방 및 유행차단
또, 인구 대이동 및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도민들에게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음식 공동섭취로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집단 설사환자 발생이 우려되고, 해외여행객의 경우 수인성 감염병, 모기매개 감염병,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 각종 감염병에 유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 환자가 추석 전후에 집중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성묘, 벌초, 논밭 작업 등의 야외 활동 시에는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소매, 긴바지, 양말을 착용해야 한다.
특히,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 증상을 보이면 지체 없이 보건소나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도 관계자는 “집단 환자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며,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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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담당 유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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