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저소득층 임산부들에 대한 출산전 건강관리비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자 및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에 의한 전국평균소득 50%이하자인 4,000명을 대상으로 임신 24주 이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 기간에 임산부가 검사를 받아야 하는 기본 진찰과 초음파검사, 태아 기형아검사, 뇨검사, 간기능검사, 빈혈 검사 등에 필요한 진료비를 1인당 30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다.
이는 도내 출생아가 한해 약 1만 6천명 정도인 가운데 25%에 해당되는 임산부들로 소요사업비는 총 12억원에 도비 30%(3억6천만원), 시군비 70%(8억4천만원)비율로 이루어진다.
2012년도에는(1월~8월) 출생아 2,894명에게 868,20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도는 저출산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여 출산장려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저소득층의 임산부들에 대한 기본진찰과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진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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