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따뜻한 추석 명절 나눔 함께하기 전개
먼저, 김완주 도지사는 명절을 하루 앞둔 28일 향토사단인 제35보병사단과 제7공수여단 등 군부대 4개소와 김제애린양로원 등 복지시설 2개소, 금산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일선에서 향토방위, 재난구호 등에 애쓰는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성일 행정부지사는 공군제38전투비행전대 등 군부대 2개소를 9. 27일 방문 격려했다.
김승수 정무부지사는 308전경대등 도 경찰청 소속 5개 중대를 9. 19일 방문하여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도청 담당급 이상(295명)은 추석연휴기간 중 고향 또는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경로당 312개소를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과일 등을 나눠먹으며 인사하기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금년도 태풍피해 등으로 시름이 깊은 농가 등을 방문 위로도 겸할 예정이다.
또한, 9. 17일부터 도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96개 실과소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135개소 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자체 모금한 성금, 온누리상품권 및 식권 등을 활용한 10만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대형마트와 SSM에 밀려 위축된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본청 공무원은 전주소재 전통시장(중앙, 남부, 모래내)을 직속기관·사업소는 해당 시군 소재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실국별로 총 68회에 걸쳐 8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타 내고장 상품 애용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직거래장터(온라인 쇼핑몰운영 9.10~9.30, 오프라인 서울 3, 도내 4개 장터) 운영, 소외계층 복지를 위해 저소득가정 2,450세대/230백만원, 사회복지시설 160개시설/53백만원, 독거노인·소년소녀가정 300세대/15백만원 지원, 축수산물 수급을 위한 직거래장 92개소 할인행사 등 다양한 추석 나눔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큰 태풍이 지나간 후 상심해 있을 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소외계층을 포함한 도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추석 나눔 함께하기 행사를 전개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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