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SNS 서포터즈 50명 모집
- 시정소식, 정책제안, 재난·위기 등 신속한 제보 및 전파 역할
울산시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울산시는 ‘더 큰 대한민국 우뚝한 울산’을 함께 만들어 갈 SNS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를 이용하고 울산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지역, 연령,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말까지 이메일(ulsannuri@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2013년 한 해 동안 재난위기 대응협력과 시정에 대한 발전적인 정책제안, 소셜토론 참여 등 SNS를 기반으로 울산시와 시민들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그 밖에도 유용한 생활정보나 시정소식을 공유하고, 시민불편사항을 SNS를 통해 신속히 제보하고 대응요령을 전파하는 활동도 한다.
울산시는 SNS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 시가 주최하는 행사에 우선 초청하고 오프라인 참여활동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해 준다. 또 각종 SNS·스마트폰 관련 교육 지원과 연말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규섭 공보관은 “스마트폰 보급과 소셜미디어 이용자 확대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졌다”면서 “시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제안할 수 있는 울산시 SNS 서포터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공보관실 뉴미디어홍보담당(052-229-336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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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052-229-3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