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세관, 규제발굴탐사단 운영

- 기업현장에서 중량감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 용당세관(세관장 박종승)은 정부의 對기업 ‘相生’ 추진에 동참하고 현장중심의 의견수렴을 통한 규제개혁활동으로 글로벌 관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9.19(수), 9.24(월), 9.25(화) 3일간 용당·김해·양산·창원·사상세관이 함께 기업현장에서 규제발굴탐사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여러 개의 산하세관이 합동으로 규제발굴탐사단을 편성·운영하여 관세청 규제개혁 활동의 실효성을 배가시키는 한편, 하나의 세관이 독자적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중량감 있는 규제개혁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용당세관 및 4개 세관 규제발굴탐사단은 실효성 있는 활동을 위해 올해 6월 중순부터 규제발굴탐사단 편성 및 활동을 기획하여 왔으며, 특히 이번 규제발굴탐사단 활동을 통해서 “비밀특례업체의 인가 기간 완화” 등 다수의 제도개선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도 적극 수렴하였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용당세관
납세심사과
유정환 사무관
051-793-7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