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8대 대통령 선거 완벽하게 준비한다

- 10월 2일부터 공명선거지원상황실 운영, 차질 없는 법정선거사무 추진 등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3개반 14명으로 편성해 ‘제18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지원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거 관련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상황 종합관리, 법정선거업무 추진, 선관위, 검·경 등 유관기관 협조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역대 선거 가운데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공명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법정선거사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통·리·반장, 주민자치위원, 향토예비군 중대장이상에게 선거일전 90일까지(9. 20.) 사직토록 안내하고, 이후 선거운동 관여하는 오해소지를 받는 일이 없도록 조치했다. 또 각급 회의, 교육 등을 통해 공무원이 선거에 관여하는 일이 없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한다.

오는 10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경북 선거, 주민등록담당 공무원 1,050명(대구310, 경북740) 대상으로 교육을 할 예정이다.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활동 강화를 위해 선관위와 협조해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공명선거 캠페인, 각종 홍보물 배포 및 인터넷 환경에 맞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대구시 홍승활 자치행정국장은 “선거인 명부 작성, 부재자 신고인 접수, 재외선거관리, 투·개표사무 지원 등 법정선거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특히,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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