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이재민 재해구호로 자연재난 피해자 생활안정 도모
-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이재민 구호는 태풍, 홍수,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 대한 구호를 함으로써 이재민의 보호와 이재민을 위한 보호와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데 구호의 목적이 있다.
구호의 종류로는 임시주거시설의 제공, 급식 또는 식품·의류·침구 그 밖의 생활필수품의 재공, 의료서비스의 제공,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지도, 장사(葬事)의 지원, 그 밖에 소방방재청장이 정하는 사항을 들 수 있다.
대구시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위해 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 되며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상활총괄반, 행정지원반, 구조구급반, 비상지원반, 자원봉사지원반, 공보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된 “대구지역 구호센터”를 조직하고 언제 발생될 지도 모를 재해구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재해구호계획은 1년 단위로 수립 시행되는데 풍수해로 인한 이재민 임시주거를 위해 학교, 마을회관 등 86개소(58,912여 명 수용)와 지진에 대비한 대피를 위해 운동장, 공원 등 353개소(749,000여 명 수용)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대구시 이경배 재난관리과장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원활한 재호구호 활동을 위해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13,759백만 원의 재해구호 기금을 확보하고 태풍 등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비 및 재해구호 물자 구입비에 267백만 원을 지출해 현재 13,492백만 원의 기금을 은행에 예치해 두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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