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1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발표
- 최근 10년간 사업체수 9.5%, 종사자수 23% 증가
특히, ‘07년에는 사업체수 1.3%, 종사자 1.7% 증가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경상북도의 투자유치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성과의 결과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011년 말 도내 사업체수는 193천개로 16개 시·도 중 5위를 차지하며, 시군별로는 포항시 37천개(19.3%), 구미시 28천개(14.4%), 경주시 21천개(10.7%) 순으로 나타났다.
※ 전국 사업체수 구성비 : 서울(21.7%), 경기(20.8%), 부산(7.6%), 경남(6.7%), 경북(5.6%), 대구(5.4%)
종사자수는 950천명으로 16개 시·도 중 5위를 차지하며, 시군별로는 구미시 201천명(21.1%), 포항시 186천명(19.6%), 경주시 104천명(10.9%)순으로 나타났다.
※ 전국 사업체수 구성비 : 서울(25.1%), 경기(21.5%), 부산(6.8%), 경남(6.6%), 경북(5.2%), 대구(4.5%)
산업별 종사자 규모 등을 살펴보면, (산업별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 사업체수는‘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13.7%,‘건설업’8.2% 증가, 종사자수는 ‘제조업’ 7.1%, ‘하수·폐기물처리 등’ 5.6% 증가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 사업체수는 종사자 5~99명인 소규모 사업체 6.2% 증가, 종사자 규모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에서 9.0% 증가
(성별 종사자수) 전체 종사자수 중 남성은 60.3%로 전년대비 2.3%(12,972명) 증가했으며, 여성은 39.7%로 전년대비 2.8%(10,332명) 증가
(종사상 지위별 종사자수) 임시 및 일용근로자 20.1% 감소, 상용종사자 8.3% 증가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및 종사자수) 회사법인 사업체수 전년대비 9.5% 증가, 종사자수는 비법인단체가 8.9% 증가했으며, 기타 상세한 확정자료는 2012년 12월말 국가통계포털(http://www.kosis.kr/) 및 경상북도홈페이지(http://www.gb.go.kr)를 통해 제공된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사업체조사는 도내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이 조사 자료는 사업체관련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으로 활용되고, 지역산업개발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인 만큼 각 분야별 다양하고 정확한 통계자료를 활용한 올바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조사결과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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