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베이징 도전! 골든벨’ 실시

- 10월 7일 KBS1 TV 방영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양국 청소년 퀴즈 대결

- 한․중 청소년이 2인 1조의 팀으로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열띤 승부 펼쳐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인기 퀴즈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이 오는 10월 7일 오후7시 KBS1 TV에 방영된다.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며 청소년의 상호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양국의 발전을 위해 추진된 ‘베이징 도전! 골든벨’ 은 지난 9월 15일 한·중 수교협정을 맺은 역사적인 장소인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녹화되었다.

한국청소년연맹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주최, KBS에서 제작한 본 행사를 위해 연맹은 중국공산당청년연합회와 참가자 선발 및 장소에 관한 협의를 통해 8월에서 9월 초까지 오디션과 사전교육을 거쳐 한국학생 50명과 중국학생 50명, 총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 선발하였다.

베이징 녹화장소에서 참가자들은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기지를 발휘하고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을 펼쳤다.

출제 문제는 한국의 청소년 정책 및 한국의 역사, 문화 및 대중문화 등 한·중 양국과 관련된 퀴즈로 이루어졌으며 문제 풀이와 더불어 중국 전통문화 공연, 한류스타들의 영상 축하 편지 및 문제 풀이, MC 들의 중국 명소에서의 영상출제와 같은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

과연 ‘베이징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어느 팀이 마지막 50번 문제를 통과하여 ‘골든벨’ 을 울리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새길 수 있을지는 오는 10월 7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앞으로도 양국의 발전을 주도할 청소년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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