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13 바오젠그룹 인센티브 행사 관광객유치 청신호

- 관광객 15,000명, 직접소비 지출 429억원, 경제효과 1,033억원 예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9. 30(일) 중국 바오젠그룹 리다오(李道) 총재 일행을 초청, 2013년도 바오젠 그룹 인센티브행사 관광객 유치 협의를 가졌다.

리다오 총재의 이번 방문은 인센티브 단체 관광 행사를 위한 사전 답사 형식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신라의 옛 도읍지인 경주와 산업시설이 집적된 포항지역을 집중 탐방했다.

바오젠 그룹 인센티브 행사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바오젠 그룹은 피부미용, 일용품 생산과 판매를 하는 중국 최초의 다단계 회사로써 10만명의 직원과 총투자 6천만 달러, 연매출액은 60억위안(5,000억원)의 중국 중견 그룹 회사이며, 리다오 총재는 5천만 위안을 사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적 공헌기업으로 칭호를 받고 있다.

매년 바오젠 그룹에서는 우수한 단체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 하는 차원에서 한국관광을 통하여 그룹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와 동기부여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1년도 인센티브행사는 서울과 제주에서 8회에 걸쳐 1만 여명이 방문 직접소비지출 286억원, 생산유발 효과 517억원을 발생시켜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

도에서는 인센티브 행사 유치를 위해 경북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의 설명과 현장안내, 숙박시설, 재래시장 투어, 쇼핑 등 다양한 이벤트로 성공적인 유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관광객 100만 유치 총력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6월에 중국관광객 100만명 유치 특별대책(2012년 ~ 2017년 6개년)을 발표하여, 경북 유일(Only)의 명품 관광상품 개발·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금년 유치목표는 35만명이다.

【중국관광객 유치 10대 전략】
- 중국 청소년 수핵여행 유치확대, 중국 실버시장 공략
- 중국홍보사무소 등 민간협력 시스템 구축
- 수용태세 강화 및 여건개선, 글로벌 관광단지 조성 등

경북도에서는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를 위해 음식점 발내림시설, 외국어 메뉴판 제작, 외국어 가능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마이스산업 육성 등 관광기반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기업 인센티브 관광단, 수학여행단, 한류드림페스티벌 등을 통하여 중국관광객 100만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7월에 출범한 경북관광공사 내에 중국 전담조직을 설치하고, 중국 홍보사무소와 주재관을 중심으로 중국관광객을 타킷으로 한 상품 및 인센티브 개발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바오젠그룹 리다오 총재의 경북방문을 계기로 세계문화유산, 한옥·고택, 종가문화 등 경북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간의 문화교류는 물론 한류드림페스티벌, K-POP을 이용한 수학여행단, 실버시장을 타깃으로 지속적인 테마상품 개발, 편의시설 등을 확대하여 중국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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