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조상 땅이 궁금하다면 시군구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로 한번에
그리고 가끔은 현재 그 땅의 소유가 누구인지로 화제가 모아지기도 하는데, 이럴 땐 충남도가 시행 중인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궁금증을 쉽게 풀 수 있다.
1일 도에 따르면, 이 민원 서비스는 지적전산시스템을 이용, 조상의 이름만으로 모르고 지내왔던 조상의 땅을 찾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신청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조상의 제적등본을 구비, 가까운 시·군·구청 지적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인의 경우에는 위임인 및 대리인의 자필 서명이 있는 신분증 사본을 첨부한 위임장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편 조상 땅 찾아주기는 지난 1996년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지금까지 1만1351명에게 5만6000필지(18만7962㎡)의 조상 땅을 찾아준 바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담당
송재빈
042-251-2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