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국제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해외 진출 우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정책 모색을 위하여 10.4(목) 서울(롯데호텔, 소공동)에서 ‘제1회 CSR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개회사, 홍일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의원등 축사

금번 포럼에는 국내·외 CSR 전문가, 기업 관계자 및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하여 △글로벌 시장의 CSR 요구와 대응 △해외에서의 CSR 활동 사례 및 △해외진출 우리 기업의 CSR 활동 지원을 위한 정부의 정책 소개 및 향후 추진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효과적인 CSR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와 성공적인 현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금번 포럼은 CSR 활동의 필요성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외교통상부는 2011년부터 재외공관을 통해 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CSR 활동을 지원중(2012년, 14개국 20개 지역)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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