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구미 불산 누출사고 사고대책 회의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9. 27일 발생한 구미 제4공단 내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에 대한 사고대책본부운영에 대한 회의를 행정부지사 주재로 10. 2.(화) 오후3시 도 해당실과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사고수습 대책회의를 가졌다.

경북도는 사고가 난 지난 9. 27일 20시 재난대책본부를 구성, 사고수습에 대한 회의를 갖고 사고피해 확산 방지 및 주민안전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별 피해상황 및 향후수습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수습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특히, 대기오염, 수질오염, 농작물 피해, 가축 피해, 주민건강상태 등에 대해서는 구미시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습이 완료되도록 지시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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