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추석연휴 소방활동 및 구급상황관리센터운영’ 분석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우재봉)는 2012년 추석연휴동안 119소방활동 및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실적을 발표했다.

추석연휴기간동안 화재는 4건으로 전년대비 2건(△33.3%) 감소하였으나 재산피해는 71,358천원으로 6,210천원(9.5%) 증가하였고, 구조 출동건수는 125건으로 전년대비 57건 감소(△31.3%), 구조인원은 35명으로 전년대비 15명 감소(△30%), 구급 출동건수는 702건으로 전년대비 16건 감소(△2.2%), 이송인원은 508명으로 전년대비 6명 감소(△1.2%)하였다.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가 2건으로 전체 50%, 구조 사고유형별로는 승강기사고가 26건으로 전체 74.3%, 구급 환자유형별로는 급·만성질환 환자가 296명으로 전체 58.3%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39통합후 추석연휴 3일동안 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실적으로는 5,143건으로 전년대비 1,958건 감소(△27.6%)하였으며 1일평균은 1,714건으로 평소평일대비 7배이상 많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용별로는 병원안내 3,463건(67.3%), 약국안내 1,115건(21.6%), 기타상담 292(5.7%), 질병상담 221건(4.3%),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 51건(1.0%), 구급차연결 1건(0.1%)순으로 나타났고, 환자 연령대별로는 30대 965건(19%), 영·유아이하 925건(18%), 4~9세 886건(17%), 40대 644건(13%), 50대 467건(9%), 20대 449건(9%), 10대 309건(6%), 60대 264건(5%), 70대이상 234건(4%)순으로 나타났으며, 시간대별로는 09~12시 1,394건(27.1%), 12~15시 1,093건(21.2%), 15~18시 903건(17.5%), 18~21시 666건(13.0%), 06~09시 586건(11.4%) 21~00시 354건(6.9%), 00~03시 91건(1.8%), 03~06시 56건(1.1%)순으로 나타났다.

구급상담처리건수 감소 원인으로는, 1339상습이용자 및 허위, 장난신고건수의 감소와 110 정부민원 콜센터 등 각 기관별로 신고전화가 분산운영 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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