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제18대 대선과 농어업·농어촌정책과제 토론회’ 개최
- 대선 겨냥한 농어업·농어촌정책과제 모색 한자리에
충남발전연구원(원장 박진도)은 지역재단과 공동으로 10월 5일 오후2시 연구원에서 “제18대 대선과 농어업·농어촌정책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충남발전연구원 허남혁 책임연구원) ▲농업인의 인간다운 생활권 보장(‘녀름’ 농업농민정책연구소 장경호 부소장) ▲순환과 공생의 도농공동체 실현((주)우리밀 허헌중 대표이사) ▲농정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도와 인적혁신(지역재단 유정규 이사) 등 모두 4가지 주제에 대한 정책과제 발표와 함께 지정토론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이어 충청남도 박범인 농업정책과장,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손재범 사무총장, 전국농민회총연맹 이대종 정책위원장 등이 참석해 종합토론을 벌이게 된다.
특히 충남도는 3농혁신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구상에 이번 토론회 내용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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