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식품 등의 최신 분석기술 학술발표의 장 마련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서울지방청은 식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10월 5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식약청과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소속 교수 등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식품안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UPLC(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잔류 비소화합물 분석법 개발 ▲식품 중 식중독균 오염현황 및 제외국 저감화 정책 ▲식품 중 미생물 기준규격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으로 전문가의 주제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이 최신 분석기술 동향 등 식품안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석기술 정보교류 및 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kfda.go.kr/seoul>;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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