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구미 불산 누출사고 관련 유관기관 대책 회의 개최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전례가 없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 모든 행정기관이 협조, 조기에 수습이 완료되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기로 했으며
분야별 장·단기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농작물 및 가축 등에 대한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수질, 토양, 대기 등 환경오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측정분석토록 했다.
특히, 구미시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신청해옴에 따라 신속한 재난 구호 및 복구를 위해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를 소방방재청으로 제출했다.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은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피해확산방지와 신속한 사태수습을 위해 관련기관이 합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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