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2회 한·노르웨이·브라질 에너지물류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주휴스턴총영사관은 작년에 이어 10월 5일 제2회 에너지물류 국제컨퍼런스를 주휴스턴 노르웨이총영사관, 브라질총영사관 및 브라질텍사스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미국남부 에너지 중심인 휴스턴에서 개최한다.

컨퍼런스 주제는 석유/가스 산업과 에너지물류와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하여 ‘Targeting Oppprtunities in the Oil and Gas Sector’로 정하였으며 글로벌 에너지물류산업 조망, 글로벌 금융 및 에너지산업 평가, 기술 및 혁신 등 세 세션으로 나누어 주최국인 한국, 노르웨이, 브라질 및 미국의 기업인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벌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상선과 수출입은행, 대우조선해양이 각각의 세션에 패널로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관련산업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으로 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크리스틴 클라버스(Kristine Klavers) 미국 하트(Hart) 에너지사의 수석부사장과 제임스 왓슨(James Watson) 연방 안전 및 환경집행국(Bureau of Safety and Environmental Enforcement) 국장, 조앙 까를로스 페하스(Joao Carlos Ferras) 세찌 브라질(Sete Brasil)사 CEO가 특별 연사로 참여하여 석유가스산업 다양한 분야의 관심사에 대해 연설하게 된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동 컨퍼런스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에너지 및 물류산업에서 한국의 위상을 미 남부지역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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