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부산시장, ‘나눔·기부 등 노블레스오블리주’ 실천 강조
이날 간담회는 부산 지역 1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이후 나눔 지도층간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처음 열리는 만남의 장이며 아너소사이어티 소개 및 경과보고, 특히 부산 아너소사이어너티 클럽 창단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클럽은 향후 사랑의 열매 봉사활동 참여,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 발굴, 각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사에 참여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해서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사회 지도층으로서 ‘노블레스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해 주시고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지난 2007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전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수는 158명이며 부산지역에서는 2008년 12월 박순호 (주)세정 회장이 1호로 가입한 이후 현재 16명이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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