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추진
- 방역상황실 운영 및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5개 자치구에 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질병발생 및 유입방지를 위해 가축전염병 예찰활동, 축사 및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소독, 농장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구제역 확산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축산차량에 차량무선인식장치(GPS)를 장착, 이동정보를 파악하는 축산차량 등록제가 내년 1월부터 의무 시행됨에 따라 모든 축산관련차량은 해당 구청에 금년 12월까지 등록을 하고 운행해야 한다.
그동안 시는 청정국 지위획득을 위한 노력으로 예방접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왔지만, 청정국 지위획득을 위해서는 2년간 비발생, 1년간 감염에 의한 항체 미형성, 예방접종 항체 80%이상 형성 등 3가지 요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OIE(국제수역사무국)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정재용 시 농업유통과장은 “지난해 단 1건의 구제역이 발생해 돼지 2,100여 두를 살처분 매몰한 바 있다”며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재발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의 자율방역의식이 필수”라고 전하고 “축사소독, 예방접종,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해당질병 발생 국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산업국
농업유통과
축산정책담당 황인수
042-270-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