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ELS 발행금액 큰 폭 감소
- 발행금액 10조 2,613억원 , 상환금액 10조 2,004억원
’12년 3분기 ELS(주가연계증권) 발행금액은 직전분기 대비 26.7% 감소한 10조 2,613억원을 기록함. 이는 상반기 급증한 ELS투자수요가 하반기 들어 둔화되고, 3분기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어 ELS의 기대수익이 낮아졌기 때문임
ELS 발행규모는 분기별 발행량 중 사상 최대를 기록한 전분기(2분기)의 14조 28억원보다 크게 감소하였지만 3분기 연속 10조원을 넘어섬으로써 ELS에 대한 투자자의 선호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공모발행 27%, 사모발행 73%
발행 규모별는 공모발행이 2조 7,958억원으로 발행금액의 27%를, 사모발행이 7조 4,655억원으로 발행금액의 73%를 차지하고 있어, 투자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설계하는 사모 ELS 발행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음
원금 비보전형 ELS가 발행금액의 66%를 차지
원금보전형태별 ELS 발행액을 보면 원금비보전형이 6조 7,797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66%를, 전액보전형은 3조 4,803억원으로 44%를 차지하였음
저금리가 계속되고 마땅한 투자대상이 보이지 않음에 따라 중위험 중수익의 대표적 상품인 원금비보전형 ELS의 발행 비중이 전분기보다 소폭 증가하였음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발행금액의 85.4%를 차지
기초자산별 발행실적을 살펴보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발행금액의 85.5%를,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11.1%를 차지하였음
직전 분기(‘12.2분기) 지수형 ELS는 88.1%(12조3,327억원), 개별주식형 ELS는 10.3%(1조4,541억원)로, 지수+주식형(3.4%) 증가에 따라 지수형ELS가 소폭 감소함
* 전분기(2분기) 지수+주식형은 2,159억원으로 1.5%를 차지하였음
증권회사별 ELS 발행규모
증권회사별 ELS 발행금액은 대우증권이 1조 6,345억원으로 15.9%를 차지하였고, 하나대투증권, 신한금융투자가 이어 2위와 3위를 기록함, 한편, 상위 5개 증권회사의 발행비중은 전체발행금액의 55.6%를 차지함
상환금액은 10조 2,004억원으로 사상 최대금액을 기록
ELS 상환액은 10조 2,004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23.2% 증가를 보였음 이는 8월 이후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조기상환조건 달성으로 조기상환금액이 크게 증가함에 기인하였으며 사상 최대금액을 기록함
상환유형별로는 조기상환이 5조 9,904억원으로 58.7%,를, 만기상환이 3조 7,187억원으로 36.4%를 차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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