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로좋은가게 상품권 활용 지속 권장 계획

수원--(뉴스와이어)--자활공동체와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서 생산한 제품을 판매하는 경기도의 ㈜서로좋은가게 9월 판매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배가 넘는 1억 3천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의 대부분인 9천 62만 원이 추석 명절 전후에 이뤄져 명절기간 동안 착한소비를 실천한 도민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와 경기광역자활센터는 도내 기업체, 유관기관 등 1,000여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우편 발송 등을 통해 서로좋은가게 제품 판촉 활동을 벌여 왔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서로좋은가게 상품권’을 처음으로 발행하여 판매하는 한편, 수원역 등에서는 거리홍보 특별 판매전 행사도 펼쳤다.

경기도는 앞으로 도와 시·군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표창과 행사의 시상품으로 서로좋은가게 상품권 활용을 지속적으로 권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도내 서로좋은가게 매장을 현재 7개소에서 연말까지 12개소로 확대하여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 경기광역자활센터 031-267-0140 서로좋은가게 031-305-5775)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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