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4분기(9.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젖소 사육 마릿수는 41만7천마리로 전분기보다 7천마리(1.7%) 증가,전년동기보다는 1만3천마리(3.2%) 증가
- 원유 수취가격의 지속적인 호조에 따른 농가의 사육의향 증가에 기인
* 원유 수취가격(낙농진흥회) : (´10. 9) 822.35 → (´11. 9) 972.98 → (´12. 6) 970.67 → (´12. 9) 971.54원/ℓ
돼지 사육 마릿수는 993만7천마리로 전분기보다 50만4천마리(5.3%) 증가,전년동기보다는 215만4천마리(27.7%) 증가
- 구제역 이후 모돈 회복에 따른 생산 마릿수 증가에 기인
* 분만 모돈수 : (´11. 12) 398 → (´12. 3) 433 → (´12. 6) 457 → (´12. 9) 474천마리
* 생산 마릿수 : (´11. 12 ∼ ´12. 2) 4,474 → (´12. 3 ∼ 5) 4,780 → (´12. 6 ∼ 8) 4,956천마리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6,132만6천마리로 전분기보다 62만7천마리(1.0%)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1만4천마리(0.2%) 증가
- 계란 산지가격 하락에 따른 입식 감소에 기인
* 계란 산지가격(특란 10개) : (´11. 8) 1,405 → (´12. 1) 1,340 → (´12. 8) 966원
육계 사육 마릿수는 6,854만마리로 전분기보다 2,921만마리(29.9%) 감소,전년동기보다는 249만8천마리(3.5%) 감소
- 여름철 특수(삼계탕)가 끝나는 계절적 요인에 기인
오리 사육 마릿수는 1,261만1천마리로 전분기보다 8천마리(0.1%) 소폭증가하였으나, 전년동기보다는 31만4천마리(2.4%) 감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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