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자동차번호판 영치로 세수증대

- 9월 한 달 동안 879명 3억3377만원 체납세금 징수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 흥덕구(이태만 구청장)는 9월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879명에 대해 영치 예고와 차량번호판을 영치를 통해 체납액 3억3377만원 징수했다고 밝혔다.

징수 내용을 보면 영치예고를 한 결과 817명이 2억9910만원을 자진 납부햇고 7회의 번호판 영치활동으로 3467만원을 징수하여 총 3억3377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흥덕구 세무과 체납징수담당은 “지난 달 자동차세 체납차량 7508대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예고하였으나 아직까지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는 조속히 체납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10월중에도 10차례에 걸친 번호판 합동영치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는 한편 각종 행정제재를 통해 세원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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