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먹는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실시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시민들의 건강상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에 소재한 정수기 제조업체 등 먹는물 관련 영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9,10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정기점검으로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먹는물로 인한 시민건강의 위해를 방지하고자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신고사항 및 등록요건의 유지여부, 검사시설 및 장비의 적정성 여부,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점검결과 부적합 제품을 유통시키거나 국민건강상 고의, 지능적 위반을 한 영업장에 대해서는 엄중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또한, 유통 중 사고가 발생했거나 발생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기타 지도점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수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시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먹는 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오는 11월 중 마트, 시장 등 시중에서 판매중인 먹는샘물(생수)을 무작위로 선정해 민관합동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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