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하반기 지적측량 표본검사 실시 결과 발표
- 착오 오류된 66건 지적사항 적발
이번 점검 대상기관은 전주시(완산,덕진)·익산·남원시, 완주·무주·임실·고창군 등 7개 시·군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지적측량 민원처리 실태 및 관련법규 적용의 적정여부 △지적측량성과 결정의 정확여부 △불법전용임야 지목변경 추진상황 △지적기준점 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2012년 하반기 지적측량 표본검사를 실시하여 착오 및 오류된 63건에 대하여 해당 시군 및 지적측량 수행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시정 및 관련법에 의거 적법 처리토록 시달하였다.
시군별 지적사항 건수를 보면 ▲시부에서는 전주 22건, 익산 12건, 남원 7건 ▲군부에서는 완주 7건, 무주 5건, 임실 8건, 고창 5건으로 작년 하반기 실적에 비해 증가하였다.
전라북도 이승복 토지주택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 보완토록하고, 반복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법규에 의거 철저히 대책을 강구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이후 민원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투명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으로 신뢰받는 선진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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