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2 공공디자인 공모전 결과 발표
일반부에서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Healing 110.(박지성 외 2인)’은 쇠퇴하고 있는 수변공원을 건강한 공간 창출 및 편의시설 등 디자인을 통한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고자하는 작품이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작인 ‘담쟁이(전여경 외 1인)’는 비효율적으로 버려지고 있는 공간인 고가도로 밑 하부공간을 주민문화공간으로 이용하는 안을 제시한 창의적인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도시와의 어울림이 좋은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은상 수상작은 △버스쉘터(배성엽 외 1인, 쉘터)와 △the Hill of Memory(이근식 외 1인, 공원)가 선정되었으며 동상은 △ART FENCE DESIGN(송영찬, 휀스) △Flying Wave(유평열 외 2인, 톨게이트 캐노피) △AQILLUSION(이수진 외 2인,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특선 6점, 입선 13점 등 26작품이 시상될 예정이다. 한편, 고등부 최우수상 수상작은 ‘JIKIMI’(양운고등학교 김한나)로 결정되었으며 총 6작품이 선정되었다.
부산시는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작품을 작품집으로 발간·배포할 예정이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에 적극 반영하는 정책을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도시경관담당관실
최소영
051-888-8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