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 전 국토의 면적은 99,642㎢, 가액은 1,771조원(’04년 공시지가 기준)이며, 이중 사유지가 전체의 57%(가액으로는 65%)를 차지하고 있음

사유지 소유현황을 보면

* 토지보유자는 1,397만명으로 총인구(4,871만명) 대비 28.7%

면적기준으로는 총인구의 상위 1%(48만 7천명)가 전체 사유지의 51.5%를 소유하고 있고 가액기준으로는 상위 1%가 37.8%를 차지하고 있어 소유편중도가 매우 높게 나타남(상위 5%는 면적기준 82.7%, 가액기준 67.9%를 보유)

토지보유자 가운데에서는 면적기준으로 상위 1%(13만 9천명)가 전체 사유지의 31%(상위 5%가 59%, 상위 10%가 73%)를 소유하고 있으며, 가액기준으로는 상위 1%가 22%(상위 5%가 44%, 상위 10%가 56%)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한편 상위 100명이 전체 사유지의 0.7%(서울시 면적의 0.6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소유면적은 115만평으로 여의도 면적(254만평)의 절반수준에 이르고 있음

* 상위 1백명의 소유토지의 평균가액은 1인당 510억원 수준

향후 세대별 보유현황, 토지보유 변동추이 등을 추가로 발표할 것이며, 행정자치부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통계자료를 공개할 예정임

<보도자료 추가 내용>

○ ’86년도 상위 5%의 면적기준 토지보유율이 65.2%로 나타났으며, 이의 분석기준은 토지보유자 기준이며 ’05년도는 상위 5%가 59%로 나타나고 있어 토지소유 편중현상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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