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회사채 14조 2,091억원 발행

- 상환액은 7조 2,920억원으로 6조 9,171억원 순발행

서울--(뉴스와이어)--2012년 9월 전체 회사채 발행규모는 14조 2,091억원으로, 8월 9조 4,845억원 대비 49.8% 증가하였고, 지난해 동월 11조 2,193억원 대비 26.6% 증가함

9월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6조 9,171억원으로, 8월 2조 2,933억원 순발행에 이어 4개월 연속 순발행을 기록함

9월 회사채 발행시장은 저금리 기조를 적극 활용하려는 기업이 증가하고, 건설사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P-CBO 발행의 영향으로 발행시장이 활기찬 모습을 보임

기준금리 인하 및 국가신용등급 상승에 따른 지속적인 금리하락으로 우호적 발행여건이 조성되면서 기업들이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적극적이었음

또한, 건설사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3회에 걸친 P-CBO 발행으로 2조원(기초채권 1조원, ABS 1조원) 가량의 채권이 발행된 점도 9월 채권발행량 증가의 원인이 되었음

<일반회사채>

9월 일반회사채 9조 1,129억원 발행
- 상환액은 3조 6,293억원으로 5조 4,836억원 순발행 -

9월 일반회사채 발행규모는 9조 1,129억원으로 8월 5조 445억원 대비 80.7% 증가하였고, 지난해 동월 4조 9,644억원 대비 83.6% 증가함

9월 일반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5조 4,836억원으로 8월 1조 3,570억원 순발행에 이어 순발행 규모를 확대하면 그 기조를 유지함

유동화 SPC채의 발행규모는 2조 3,045억원으로 8월 1조 4,382억원 대비 60.2% 증가하였으며, 주요 기초자산은 통신회사 매출채권 및 P-CBO 채권으로 분석됨

지방공사채의 발행금액은 9,517억원으로 8월 1,911억원 대비 398% 증가하였으며, 상환금액은 1,901억원으로 8월 4,217억원 대비 54.9% 감소함

발행목적별 발행규모는 ▷운영자금 6조 8,372억원, ▷시설자금 5,557억원,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 1조 6,083억원, ▷용지보상 117억원, ▷기타 1,000억원으로 분석됨

회사별 발행규모는 부산도시공사·삼성중공업(5,000억원), LG전자·이마트·한국남부발전(3,000억원)순이었으며, 상위 10개사의 발행금액(2조 9512억원)이 전체 일반회사채 발행금액의 32.4%를 차지하였음

<금융회사채>

9월 금융회사채 5조 962억원 발행
- 상환액은 3조 6,627억원으로 1조 4,335억원 순발행 기록 -

9월 금융회사채 발행규모는 5조 962억원으로 8월 4조 4,400억원 대비 14.8% 증가하였고, 지난해 동월 6조 2,549억원 대비 18.5% 감소함

9월 금융회사채 순발행 금액은 1조 4,335억원으로 8월 9,363억원 순발행에 이어 그 기조를 지속함

회사별 발행규모는 하나은행(9,600억원), 국민은행(7,600억원)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5개사의 발행금액(2조 8,235억원)이 전체 금융회사채 발행금액의 55.4%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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