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회사채 14조 2,091억원 발행
- 상환액은 7조 2,920억원으로 6조 9,171억원 순발행
9월 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6조 9,171억원으로, 8월 2조 2,933억원 순발행에 이어 4개월 연속 순발행을 기록함
9월 회사채 발행시장은 저금리 기조를 적극 활용하려는 기업이 증가하고, 건설사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P-CBO 발행의 영향으로 발행시장이 활기찬 모습을 보임
기준금리 인하 및 국가신용등급 상승에 따른 지속적인 금리하락으로 우호적 발행여건이 조성되면서 기업들이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적극적이었음
또한, 건설사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3회에 걸친 P-CBO 발행으로 2조원(기초채권 1조원, ABS 1조원) 가량의 채권이 발행된 점도 9월 채권발행량 증가의 원인이 되었음
<일반회사채>
9월 일반회사채 9조 1,129억원 발행
- 상환액은 3조 6,293억원으로 5조 4,836억원 순발행 -
9월 일반회사채 발행규모는 9조 1,129억원으로 8월 5조 445억원 대비 80.7% 증가하였고, 지난해 동월 4조 9,644억원 대비 83.6% 증가함
9월 일반회사채 순발행 규모는 5조 4,836억원으로 8월 1조 3,570억원 순발행에 이어 순발행 규모를 확대하면 그 기조를 유지함
유동화 SPC채의 발행규모는 2조 3,045억원으로 8월 1조 4,382억원 대비 60.2% 증가하였으며, 주요 기초자산은 통신회사 매출채권 및 P-CBO 채권으로 분석됨
지방공사채의 발행금액은 9,517억원으로 8월 1,911억원 대비 398% 증가하였으며, 상환금액은 1,901억원으로 8월 4,217억원 대비 54.9% 감소함
발행목적별 발행규모는 ▷운영자금 6조 8,372억원, ▷시설자금 5,557억원,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 1조 6,083억원, ▷용지보상 117억원, ▷기타 1,000억원으로 분석됨
회사별 발행규모는 부산도시공사·삼성중공업(5,000억원), LG전자·이마트·한국남부발전(3,000억원)순이었으며, 상위 10개사의 발행금액(2조 9512억원)이 전체 일반회사채 발행금액의 32.4%를 차지하였음
<금융회사채>
9월 금융회사채 5조 962억원 발행
- 상환액은 3조 6,627억원으로 1조 4,335억원 순발행 기록 -
9월 금융회사채 발행규모는 5조 962억원으로 8월 4조 4,400억원 대비 14.8% 증가하였고, 지난해 동월 6조 2,549억원 대비 18.5% 감소함
9월 금융회사채 순발행 금액은 1조 4,335억원으로 8월 9,363억원 순발행에 이어 그 기조를 지속함
회사별 발행규모는 하나은행(9,600억원), 국민은행(7,600억원) 등의 순이었으며, 상위 5개사의 발행금액(2조 8,235억원)이 전체 금융회사채 발행금액의 55.4%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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