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2일 ‘새 생명 축하 음악회’ 개최
- 태아와 부부 사랑위한 아리아, 해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 감상
대전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대전시립교향악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에게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고 임산부가 존중·배려 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소프라노 조정순, 테너 전병호, 피아노 김민수, 바이올린 고성헌 등이 출연해 니콜라이‘원저의 유쾌한 아낙네들 서곡’,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제20번 라단조, 작품466’,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 중‘오묘한 조화’ 등 아름다운 명곡들이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음악회 초대권은 보건소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인터넷(네이버카페 맘맘맘대전:cafe.naver.com/mamamadaejeon)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치구에서도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동구는 아름다운 임신과 행복한 출산, 유성구는 출산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251-1644) ▲중구보건소(☎580-2771) ▲서구보건소(☎611-5363) ▲유성구보건소(☎611-5102) ▲대덕구 보건소(☎608-5484)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721-1326~8)로 문의하면 된다.
윤태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음악회를 통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음악회에 많은 임산부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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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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