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에 참여한 대화명 ‘준세’ 씨는 “CF가 영향을 주고 있다는데 동의한다. 그 증거로 성공한 CF의 휴대폰은 실제 시장에서 잘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며 “하지만 제품 구매시 휴대폰의 CF 이미지, 수려한 디자인 등에만 현혹되어 구매할 경우 휴대폰의 생명력이라 할 수 있는 통화품질, 내구력, 안정성 등은 구매자의 기본 요구에 맞지 않을 수 있어 구매후 후회하는 경우도 자주 생기고 있다는 점은 돌아봐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대화명 ‘psico’ 씨는 “CF 안보면 영향 안주지면 한번 보게 되면 광고 및 제품에 빠지게 됩니다”며 구매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혔고, 대화명 ‘덗-‘ 씨도 “광고가 저에게 영향을 미친 적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 K사에서 출시한 X 모델을 보면서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며 휴대폰 광고에 매료된 소비자들의 구매 활동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대화명 A_95 씨는 “제게 광고란 이런 제품이 있어요 라고 알릴 뿐이며 실제 구매는 꼼꼼히 따져본 후에 하게 된다” 라며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고, 구리구리 씨는 “CF 할 돈으로 휴대폰이나 공짜로 나눠 주는게 더 낫지 않겠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다나와 개요
다나와는 대한민국의 상품 가격 및 정보 제공 업체이다. 2000년 디지털 카메라 가격비교 사이트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법인 전환, 2011년 기업공개 했다. 다나와는 많은 온라인/오프라인 쇼핑몰들과의 제휴를 통해 2억5천만 건이 넘는 국내 최대 수준의 상품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주)다나와컴퓨터, (주)늑대와여우컴퓨터, (주)디피지존이 있으며 마이클럽 등 경졍력 있는 서비스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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