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녹색연합은 16일 토요일에 방송인 김미화씨(녹색연합 홍보대사)를 모시고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사인회를 연다. 영풍문고(센트럴시티점)에서 오후 1시부터 한시간동안 진행될 이번 사인회에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유기농 통밀쌀도 사은품으로 나눠준다.

‘TV책을 말하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등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미화씨는 2002년부터 녹색연합의 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장소: 강남 영풍문고(지하철역 3호선 고속터미널 역)

◎ 일시: 7월 16일(토) 오후 1 - 2시

* 12:30 ~ 2:00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 판넬 전시 및 설명

* 1:00 ~ 2:00 홍보대사 김미화(방송인) 사인회

웹사이트: http://www.green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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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담당 신근정(016-779-9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