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점 관리 대책은 먼저 하계 휴가철 전·후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우리 도내 관광지를 찾는피서객에게 맑고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경북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도록 하고 피서지별로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 재활용품 분리수거함·음식물쓰레기전용수거함 비치 등 기반시설과 용기 등을 완비하여 위생적인 쓰레기 분리배출 체계를 정비하여 피서객의 자발적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신속한 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1일 2회 이상 쓰레기 수거가 가능토록 비상 청소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차량 정체구간에도 쓰레기 수거함 설치 및 청소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효성 있는 대책 추진을 위하여 먼저 청결의식 제고를 위해 대중 방송매체 등을 통한 깨끗한 휴가보내기 캠페인 전개, 쓰레기 안 버리기,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분리 배출하기, 피서지 청결운동에 참여하기,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등을 피서객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실 등 피서객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시설의 안내방송을 통하여 쓰레기 배출방법을 알릴 예정이며, 피서지에도 청결유지 홍보물, 안내방송, 현수막, 입간판 등을 설치하여 쓰레기가 적체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시민 자율청소시간(Clean-Up Time)을 1일 2회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불법투기 방지를 위하여 중요피서지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138개반, 350명)을 집중 투입하여 피서객들의 무단투기 행위 적발시는 과태료(5~50만원)를 부과함으로써 경각심을 유도하고 또한 쓰레기 적정수거 실태 및 피서지 청결유지 실태를 현지 점검(7.16~8.28)하여 도출된 문제점을 즉시 개선토록 하는 등 하계휴가 기간 중 피서지 쓰레기 특별 관리에 총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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