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동아시아 FTA 추진 관련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및 한중일 FTA 공청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통상조약의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및 ‘자유무역협정 체결 및 이행 협의에 관한 절차규정’에 따라,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 :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및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에 대한 국민 여론 수렴을 위해 "RCEP 공청회“ 및 “한중일 FTA 공청회”를 10.24(수)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컨벤션센터 3층 홀E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RCEP 공청회는 09:50~12:30, 한중일 FTA 공청회는 13:30~18:00간 진행

외교통상부는 금번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RCEP 및 한중일 FTA 참여 여부를 결정해 나갈 예정이며, 법정절차 이외에도 한중일 FTA·RCEP 전문가 간담회(9.13), 한중일 FTA 국제세미나(9.19), 한중일 FTA·RCEP 업종별 간담회(10.12), RCEP 세미나(10.17)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의견 수렴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현재 동아시아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통합 논의가 전개 중이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환경에서 RCEP 및 한중일 FTA 추진 등을 통한 우리 국익 극대화 방안을 강구 중이다.

- 현재 동아시아에서는 TPP, RCEP, 한중일 FTA 등 논의가 동시 진행 중

* TPP는 미국, 호주, 브루나이, 칠레,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페루, 싱가폴, 베트남이 참여중이며, 멕시코, 캐나다, 일본으로 확대 추진중

* RCEP는 ASEAN(10개국)+6(우리나라,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총 16개국이 참여를 추진중인 지역무역협정으로 금년 11월 협상 개시 선언 추진 중

* 한중일 FTA는 사전실무협의를 종료하고 각국이 협상 참여 여부 결정을 위한국내 절차를 추진 중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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