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7월 13일부터 10월 중순까지(주민투표발의-10.22일까지) 3개월간 과학정보산업국직원 핸드폰에 방폐장의 도내 동해안 지역유치를 위한 안내 멘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경상북도가 지난 달 정부의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방폐장)』부지 선정 공고가 난후 지역간 유치찬반논쟁과 유치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도청내에서도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도내유치를 위한 조용한 움직임이 전개되고 있다.

이번 과학정보산업국 전직원 대상 핸드폰 컬러링의 주요 내용은 "우리 모두를 위한 특별한 선택! 안전하고 깨끗한 중·저준위 원전센터 유치! 동해안의 발전과 경북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뜻을 모읍시다 "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향후 도청 희망하는 도청 직원 및 관련 시군 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방폐장 지역유치를 위한 컬러링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감으로써 주민의 뜻을 모으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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