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FTA 및 RCEP 관련 업계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오는 10.12.(금) 광화문 한중일 협력사무국 대회의실*에서 경제단체 및 제조업 협회 관계자를 초빙한 가운데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관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중일 협력사무국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1가 S-Tower 20층
** RCEP :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 금번 간담회에는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한중일 협력사무국 및 무역협회, 수입업협회, 중소기업중앙회를 포함한 16개 업종별 단체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

정부는 금번 간담회를 통해 관련국간 연내 협상개시 선언을 위해 국내절차를 진행중인 한·중·일 FTA와 RCEP의 경제적 효과, 목표 및 고려사항, 중장기 전략 등에 대한 관련 업계의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금번 간담회는 지난 9월 13일 개최된 학계 및 전문가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정부는 한·중·일 FTA, RCEP 등 동아시아 경제통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적극 청취하여 나갈 예정이다.

한·중·일 FTA 및 RCEP 전문가 간담회(9.13), 한·중·일 FTA 국제세미나(9.19), RCEP 세미나(10.17, 예정), 한·중·일 FTA 및 RCEP 공청회(10.24, 예정) 등.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김영무 FTA교섭국장
02-210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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