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주식회사 모든넷 대표이사 신순희씨가 7월 8일 10시경 대구시 여성정책과를 방문하여 여성의 권익신장과 여성정책토론회 등 정책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서적 “그녀들은 어떻게 CEO가 되었나?” 100권을 기증하였다.

후천적 장애와 여성이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신순희 대표이사는 모니터형 전자칠판이라는 첨단 제품으로 국내 최초 특허등록 및 전국 유명 대학, 관공서에 납품하였고, 현재에는 e-learning 분야에 연구개발 활동에 매진하여 ‘멀티미디어 동영상 컨텐츠 저작 시스템인 - 모든튜터’ 소프트웨어로 대구, 경북 최초로 GS(굿 소프트) 인증을 취득하여 비단 여성 뿐 아니라, 타 기업인에게도 모범이 되는 인물이다.

여성 주간을 맞이하여 실시된 제2회 대구광역시 목련상 - 여성발전부문을 수상하기도 한 신순희 대표이사는 평소, 여러 단체에 기부활동으로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으며, 목련상 부상으로 수여받은 금액의 용도를 고민하던 중, 여성분야에서 수상을 한 만큼 여성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증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장애의 몸에도 불구하고 인근 스포츠 센터에서 수영으로 인하여 건강 증진과 자신감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신순희 대표이사는 타 장애우에게도 같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하여 ‘대구광역시 달구벌종합스포츠센터’에 의뢰하여 장애우 10명에게 2달분의 수영강습료와 수영장비를 기증하였다. 신순희 대표이사는 차후에도 여성의 사회 진출과 권익 신장 및 장애우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정책과에서도 여성의 권익신장과, 활발한 사회활동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3-803-2213, 2211, FAX 053-803-2209, E-Mail :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