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비흡연자 82.6%, “간접흡연 괴로워”

- 흡연자 중 절반이상 72.2% ‘간접흡연 괴롭다’

- 가장 괴로울 때는, ‘길에서 걸으며 담배피우는 사람이 앞에 있을 때’ (46.9%)

서울--(뉴스와이어)--비흡연자는 물론 흡연자들도 ‘간접흡연이 괴롭다’고 밝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알바몬(www.albamon.com)이 함께 20대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간접흡연으로 괴로웠던 적 있는가’ 조사한 결과, ‘있다’는 응답자가 82.6%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흡연자 중에도 72.2%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비흡연자 중에는 대부분인 94.1%가 ‘괴로웠던 적 있다’고 답했다.

간접흡연으로 가장 괴로울 때는 ‘길에서 흡연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 있을 때’로 응답률 4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공공장소(공원이나 버스정류자아 등_32.6%) △음식점 (옆테이블에서 넘어오는 담배연기_25.4%) △건물의 내부 (복도나 비상구의 담배연기_24.2%) 순으로 높았다.

비흡연자 중에는 ‘길에서 흡연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 있을 때’ 괴롭다는 응답율이 66.5%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공공장소 (44.8%) △음식점 (30.5%) △술집 등에서(29.4%) △건물의 내부(26.4%) △건물 출구 앞 (15.6%) 순으로 높았다.

흡연자 중에는 ‘길에서 흡연하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앞에 있을 때(29.3%)’ 다음으로, △건물의 내부 (22.2%) △공공장소 (21.6%) △음식점 (20.7%) 순으로 높았다.

또, ‘흡연실’에서 본인이나 옆 사람의 담배연기가 괴롭다는 답변도 17.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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