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애인 거주시설 발전 방안 모색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11일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의 현안 과제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거주시설 대표자와 대학 교수, 道부모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는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 개선과제 등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또 장애인 시설들이 그동안 건의해 온 비지정 후원금 사용에 대한 제도개선 등 24건, 물리치료사 인력대체 지원 등 현안과제 18건 등 모두 42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 자리에서 공범석 도 복지보건국장은 “도는 앞으로도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구상해 추진하는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해결방안을 찾고 제2차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장애인 거주시설은 모두 27곳으로 1,574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담당 김현수
042-25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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