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라매공원서 ‘위.아.자 나눔 장터’ 개최
-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주제…벼룩시장 및 문화공연 등 행사 다채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중앙일보, TJB대전방송, JTBC방송이 공동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와 위스타트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날 나눔 장터에는 시민 118개 팀, 기업 및 단체 14개사 등이 참여해 지난해 1만여 명이 다녀간 행사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장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마술 및 어린이댄스 등 ‘문화공연’, 개인이나 기업 및 단체가 집에서 쓰지 않는 재활용품을 가져와 판매하는 ‘나눔장터’, 명사 애장품 경매 등이 진행된다.
전명진 시 자원순환과장은 “위·아·자 나눔 장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과 이웃 나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경제의 교육의 장”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위·아·자’는 위스타트(We Start:빈곤아동지원운동),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를 뜻하는 것으로 나눔 장터는 서울, 부산, 대전, 전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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