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스 왕세자는 노 대통령에게 네팔 국왕의 친서를 전달하고 네팔 방문을 요청했다. 노 대통령은 방문 초청에 사의를 표했다.
노 대통령은 74년 수교 뒤 양국관계가 다방면에 걸쳐 꾸준히 발전해 왔다고 평가하면서 올해 3월 ‘한·네팔 문화협정’ 체결을 계기로 두 나라 문화교류가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라스 왕세자는 이번 방한이 앞으로 두 나라 고위인사의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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