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지역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공동 워크숍’ 개최

- 도 및 시·군·구 공무원, 소비자단체 실무자 등 70명 참석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도 및 시·군·구의 소비자행정 담당 공무원, 소비자단체 실무자, 물가모니터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공동 워크숍’을 10월 11일 오후 2시부터 도청 세미나실에서 실시하였다.

- 주최 : 전라북도 / 주관 :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전북지회

경제 발전에 힘입어 소비생활이 고도화되고 시장에는 새로운 제품이 하루가 다르게 등장하며, 판매방식 또한 다양화됨에 따라 제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불만과 피해 역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령화·다문화 사회의 진입으로 소비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등 소비자문제가 지역별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문제들에 대하여 실효성 있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방자치단체와 소비자단체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공동 대책을 마련해야 되기에 민·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김천주 회장을 초청하여 ‘지방소비자행정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있었고,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 송지한 조사관과 전자거래팀 송병도 조사관이 ‘개정된 방문판매법 및 전자상거래법령 해설’에 대하여 열성적으로 강의를 하였다.

‘민·관 공동 워크숍’은 소비자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가 참여하여 새로운 협력의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서민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주권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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